2024.6.18 화 11:54
의정비, 시립노인병원
 
> 뉴스 > 정치/행정
     
서해안 비브리오 패혈증균 첫 검출
서천군 창선리 해수서 균 분리
2022년 05월 23일 (월) 11:03:32 충남도정신문 webmaster@charmnews.co.kr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서해안 해수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 패혈증균(Vibrio vunificus)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올해는 4월 27일 서천군 창선리 해수에서 처음으로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분리됐다.

비브리오 패혈증은 치사율이 50%에 달하는 제3급 법정 감염병이며, 균에 오염된 어패류를 날로 먹거나 상처 난 피부를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할 때 감염돼 발병한다.

일반적으로 건강한 사람보다는 만성간질환, 알코올중독 등의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에서 주로 발생한다.

주요 증상은 평균 1~2일 짧은 잠복기를 거쳐 급성 발열, 오한, 혈압 저하, 설사, 복통, 구토 등이 나타나고 발열 후 24시간 이내에 피부 이상 증상 및 원발성 패혈증이 나타난다.

충남도정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보령신문(http://www.charm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가장 많이 본 기사
6월, 보령에서 인생샷 찍자!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또래 상담자 위
"민화 배울 마을을 모집합니다!"
[박종철 칼럼] 그 나물에 그 밥들
안전문화 실천추진단, 안전문화 실천
보건소, '구강보건의 날' 행사 개
보령시민들, 울릉도를 달리다!
"지역 상생발전 위해 힘 모으겠습니
보령해경, 첨단 신조 함정 209정
석탄박물관,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우편번호 33436 충남 보령시 신설3길 11 (동대동, 모스트센터 1층) | Tel: 041)936-0005 | Fax:041)935-1356 | 제호 : 보령신문
등록번호 : 충남, 다01300 | 등록년월일 : 2011년 02월 01일 | 발행인 : 김영석 | 편집인 : 김영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연중
Copyright 2009 보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jong861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