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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정보](주) 더블유프라임 리조트 회원권 관련
2021년 06월 29일 (화) 11:15:01 보령신문 webmaster@charmnews.co.kr

□ (주)더블유프라임과 리조트 회원권을 계약한 소비자들의 계약해지, 보증금 반환 관련 상담 및 피해구제가 지속적으로 접수되고 있으나 사업자 연락불가로 처리가 어려운 바 피해구제 단계로 접수되고 있음.
 
현재 사업자 연락처, 소재지 파악 불가
⇒ 피해구제 처리 불가 및 소송절차안내
□ 피해구제 단계 확인사항
(크레탑 확인결과) (주)더블유프라임 사업장은 서울시 송파구 문정동에서 경기도 구리시 수색동으로 이전하였으나 관할 지자체에 이전신고를 하지 않은 상태임.
 * 크레탑 이란 : 국내 최대기업 정보제공 사이트임
-송파구청 담당자가 (주)더블유프라임의 사업장에 방문했으나 현재 다른 업체가 영업중으로 무단 이전한 것을 확인함.
- 주)더블유프라임은 현 소재지인 경기도 구리시에 방문판매업, 통신판매업 등 신고하지 않아 구리시청 측에서는 추가 확인이 어려운 실정임.
 (폐문 부재로 반송) 2개의 사업장 주소로 피해구제 접수통보서를 각각 발송했으나 폐문 부재로 반송처리 됨.
- (주)더블유프라임 대표 및 담당자 연락처로 유선 시도했으나 연락불가

 < 참고 : 피해구제 접수 사례 >

사례 1 : 리조트 회원 중도 계약해지 및 환불 요구 시 연락 두절
 신청인은 주)더블유프라임을 통해 리조트 회원권을 계약하고 17,300,000원을 6개월 신용카드 할부 결제함.
 신청인이 회원권 계약해지를 요구하자, (주)더블유프라임은 동ㄱ이전 비용, 법무사 비용 등을 지급하면 카드취소 가능함을 안내하여 신청인은 4,290,000원을 추가 신용카드 결제 했으나 이후 담당자와 연락되지 않음.

사례 2 : 리조트 회원권 양도 및 추가 대금 요구
 신청인은 (주)더블유프라임의 양양 리조트 회원권을 계약하였고, 담당자는 양양 리조트의개발이 지연되어 우선 가평 풀빌라로 등기 이전하고 당시 양양 리조트로 등기를 인전해주겠다고 하여 신청인은 등기이전비용 3,890,000원 신용카드 할부로 결제함
 이후, 에프엔비컨설팅 담당자가 연락이 와 신청인에게 리조트 회원권을 양도해 주겠다고 하여 신청인은 4,200,000원을 추가 신용카드 할부 결제함.
 *에프비엔컨설팅과 (주)더블유프라임의 대표는 동일(조재원)합.
 신청인이 유사 피해사례가 많아 (주)더블유프라임과 에프엔비컨설팅에게 계약해지 요청했으나 거절함.

※ 상 위처럼 다양한 피해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나 사업자가 거절하고 더 큰 부담으로 현혹하여 교묘한 방법으로 재 결제 등 피해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 해지 의사는 담당자에게 연락하면 해지해 준다고 한 뒤 연락 거부 등 지연하는 피해가 증가 하므로 반드시 카드사로 가맹점을 확인하여 서면 작성하여 계약사업자, 가맹점, 카드사로 각각(3곳)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기 바랍니다.
 - 사업자가 도산하여 연락두절 될 경우 소비자가 보호 받을 수 없어 반드시 카드할부거래 시 잔여금액 중단 요청할 수 있는 항변요청이 필요 합니다.
 - 주식 투자 정보 자문회사에서도 이 비슷한 방법으로 회원을 가입 시키고 해지 시 손실료로 인해 소비자 피해가 증가하고 있어 소비자의 주의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 소비자 피해 상담으로 도움을 요청하세요. (국번없이:1372 또는 보령시 소비자상담실 ☎041-935-9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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