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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산면, 소통행정에 앞장
15일, 증산리·유곡리 주민들과 간담회 개최
2020년 07월 21일 (화) 11:02:30 김종윤 기자 jjong8610@hanmail.net
   

주산면(면장 김영두)이 적극적인 소통행정으로 면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주산면은 지난 15일 증산리, 유곡리 마을을 찾아 주민과의 소통간담회를 갖고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는 그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김영두 면장 취임후 지역 어르신 등 마을주민과의 소통의 기회를 갖지 못했던 상황을 해소하고, 마을별 지역유지들과 만나 주민 불편사항 등 현장 여론을 수렴해 면 행정에 반영코자 추진됐다.

면은 이날 증산, 유곡 마을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주산면 29개 마을을 순회 방문해 인구전입 홍보, 풍수해보험 가입, 폭염?장마 등 여름철 종합대책을 안내하고 허심탄회하게 소통하는 토론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김영두 주산면장은 "면민들께 찾아가는 소통간담회를 통해 주민들과 대화의 장을 마련하고 장마철과 폭염대책을 세우는 등 주민불편을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산면은 인구전입 홍보대사 위촉, 가로화단 및 주산 벚꽃길 벚나무  가지치기, 주렴산 등산로 정비, 주산교 꽃박스 설치 등 아름답고 깨끗한 주산면을 가꾸고 으뜸 주산면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펼쳐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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