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5 수 09:24
의정비, 시립노인병원
 
> 뉴스 > 경제/사회
     
위험물 안전관리자 실무교육 개최
대산해수청, 원거리에서 교육 이수 불편 해소
2020년 06월 16일 (화) 11:12:40 김종윤 기자 jjong8610@hanmail.net

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성수)은 7월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한국해사위험물검사원과 협업하여 충남권 소재 안전관리자 30여명에 대한 '산적액체 안전관리자 실무교육'을 서산시 종합사회복지관 대산분관에서 시행할 예정이다.

이 교육은 우이산호 사고 등 항만 내 위험물 사고의 재발방지를 위하여 개정된 '선박의 입항 및 출항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항만 내 위험물 안전관리자가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할 법정교육이다.

대산해수청은 주·야 교대근무를 해야 하는 충남권 소재 위험물 안전관리자가 부산, 울산 등 원거리 지역에서 동 교육 이수를 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자 2018년도부터 대산항 인근에서 출장강의를 개최해 왔다.

교육대상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14일 이내 해외 방문자 등 ▲거소를 같이 하는 가족 중 확진자·격리자가 있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경우 ▲마스크 미착용자는 교육참석이 제한된다.
 
대산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는 "이번 정규교육으로 30여명의 안전관리자가 교육을 이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도 위험물 안전관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관계기관 간 협업을 통한 제도개선으로 항만 내 위험물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김종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보령신문(http://www.charm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기사의견쓰기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의정활동이야? 선거운동이야?"
[박종철 칼럼]트로트의 추억
보령·대천항 개발 속도 낼수 있을까
시, 어촌뉴딜 300사업 본격 착수
"의료원 경영혁신 시급하다"
"그동안 이렇게 진행했습니다"
낙동초, 예술과 함께, 자연과 함께
[알쏭달쏭 선거정보] 3. 선거일은
녹색 힐링 첨단 타운 조성 첫 결실
온 마을이 함께하는 교육의 장을 열
 
우편번호 33436 충남 보령시 신설 3길 11, 1층(동대동, 모스트센터) | Tel: 041)936-0005 | Fax:041)935-1356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연중
Copyright 2009 보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jong861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