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6 목 09:10
의정비, 시립노인병원
 
> 뉴스 > 경제/사회
     
보령해경, 마약류 특별단속
양귀비 개화기·대마 수확기 도래…6월말까지
2020년 05월 05일 (화) 10:36:44 김종윤 기자 jjong8610@hanmail.net
   

보령해양경찰서(서장 성대훈)는 양귀비 개화기와 대마 수확기가 도래하면서 마약류 등 약물 이용 범죄에 대한 특별단속에 나선다.

보령해양경찰서는 특별단속 전담반을 편성, 개화기에 맞춰 6월말까지 보령지역 내에서 은밀히 이뤄지는 마약류 재배 등에 대해 엄중히 대처하겠다는 방침이다.

양귀비의 경우 의료시설이 낙후된 도서지역 주민들이 관절통, 신경통, 통증해소 등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믿고 민간요법으로 사용하기 위해 재배하는 경우가 잦다.

이에 보령해양경찰서는 어촌마을의 비닐하우스, 텃밭, 정원 등 은폐장소에서 불법으로 재배되는 마약류에 대해 집중 단속 할 예정이며, 대량재배자 등 죄질이 중한 자는 구속 수사 할 예정이다.

또한 외항선, 외국인 선원 등 바닷길을 통해 국내로 밀반입되는 마약류에 대해서도 단속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김종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보령신문(http://www.charm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기사의견쓰기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의정활동이야? 선거운동이야?"
민화와 마을이 만났다
보령·대천항 개발 속도 낼수 있을까
[박종철 칼럼]트로트의 추억
시, 어촌뉴딜 300사업 본격 착수
"그동안 이렇게 진행했습니다"
"의료원 경영혁신 시급하다"
낙동초, 예술과 함께, 자연과 함께
내년 머드축제 온·오프라인 결합
녹색 힐링 첨단 타운 조성 첫 결실
 
우편번호 33436 충남 보령시 신설 3길 11, 1층(동대동, 모스트센터) | Tel: 041)936-0005 | Fax:041)935-1356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연중
Copyright 2009 보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jong861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