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3.31 화 13:50
의정비, 시립노인병원
 
> 뉴스 > 오피니언/정보
     
[소비자정보] 인터넷 사기(피싱) 대응 방법
2019년 12월 30일 (월) 10:30:35 보령신문 webmaster@charmnews.co.kr

◆ 인터넷 사기(피싱) 대응 방법 ◆
▶ 피싱(phishing)이란 : 프라이버시(privacy)와 낚시(fishing)의 합성어로서 , 이메일·인터넷·휴대폰등으로 유명기관·인물을 사칭하여 사기를 벌이는 행위.

▶ 피해 내용 : 계좌번호·비밀번호 유출로 인한 금융 피해 및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가 노출 될 수 있음.

※ 사례 : 2007년 유명 웹사이트 게시판에 "신용과 관계없이 1억 대출가능" 게시물을 올려놓고, 게시물을 읽은 사람들에게 가짜 a은행 홈페이지 접속을 유도하여 금융정보를 탈취 후 1억원 이상을 인출하였습니다.


▶ 예방방법
·피싱 이메일이나 사기성 이벤트 등에 현혹되어 개인정보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메일이나 게시판에 연결된 웹사이트에 개인정보 입력 시 주의합니다.
·행사 출처가 확실한 이벤트만 참여합니다.
·금융기관 웹사이트는 유사 웹사이트가 많으므로 즐겨찾기를 이용하거나, 직접 정확한 주소를 입력하고 이용.
·음란물 등 유해 인터넷 사이트에는 접속하지 않습니다.

▶ 피싱이 의심되는 경우
·예금 조회 버튼이 없거나, 조회 시 금액이 사실과 다를 경우
·예금 거래 후 잔액이 확인되지 않거나 잔액이 사실과 다를 경우

▶ 피싱 의심 시 대응 방법
·피싱이 의심되는 이메일이나 게시글을 접했다면 인터넷 검색이나 전화114를 통하여 해당기관 연락처를 알아내어 직접 확인합니다.
·확인 결과, 사기일 경우 관계 기관에 신고합니다.

◆ 전화사기(보이스 피싱) 대응 방법 ◆

피해 수법
- 자녀와 연락되지 않는 시간에 납치되었다고 부모에게 연락
- 경찰을 사칭하여 범죄확인을 위한 개인정보 및 금융정보 확인
- 세금 등을 환불해준다며 전화하여 현금지급기 조작을 요구
▶ 피해 내용 : 전화로 유명기관·인물을 사칭하여 사기를 벌이는 행위입니다.

▶ 예방방법
·주위의 노인 분들에게 전화사기에 속지 않으시도록 말씀드립니다.
·가족의 친구나 선생님 등의 비상연락망을 확보합니다.
·동창회, 종친회 웹사이트에 주소록 등 연락처를 게시하지 않습니다.
·동창생·친척이라고 하면서 입금 요구 시 반드시 사실관계를 확인합니다.
·은행계좌, 신용카드, 주민등록번호 등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 금융기관, 공공기관, 경찰서 등 에서는 개인·금융·정보를 전화·이메일·메신저·전화자동응답시스템(ARS)등으로 물어보지 않습니다.
  - 게시판 등에 전화번호, 계좌번호 등의 정보를 게시하지 않습니다.
·전화사기는 추적을 피하기 위해 발신자 표시가 없거나 국제전화번호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상한 발신자 번호는 주의합니다.
·전자금융거래 이용을 휴대폰으로 알려주는 은행서비스를 이용합니다.

대응방법 : 전화사기 발생 즉시 은행에 신고하여 돈이 인출되지 않도록 합니다.
신분증 분실 시 금융감독원이나 거래은행·카드사에 본인확인 강화를 요청합니다.

피싱사이트 신고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국번없이 118
피해상담,환급
-금융감독원 금융민원센터 국번없이 ☎1332 또는 거래은행이나 카드사 등 금융기관
지급정지,피해신고
-경찰청 국번없이 ☎112

◆ 안전한 온라인 게임 ◆
▶ 피해 내용 : 온라인 게임 이용자를 속여 아이디·비밀번호 등을 알아낸 후 캐릭터를 삭제하거나 게임 아이템을 가로채는 일이 많습니다.

피해수법
-게임 아이템을 복사해 줄테니 바닥에 잠시 놓아두라고 한다.
-게임 캐릭터를 잡시 빌려달라며 아이디·비밀번호를 요구한다.
-게임 운영자를 사칭하며 개인정보를 요구한다
 또한, 욕설이나 음란 메시지를 보내거나 컴퓨터 바이러스에 감염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 대응방법
·온라인 게임 운영자를 사칭하여 개인정보를 요구할 경우 거부합니다.
·실제 온라인 게임 운영자는 절대로 이용자의 개인정보(아이디·비밀번호 등)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아이디·비밀번호 유출 시 게임 캐릭터 삭제나 아이템 탈취 등의 피해가 발생됩니다.
·누군가 욕설이나 음란 메시지를 보낼 경우 대응하거나 적접 만나서 해결하지 않습니다.
·해당 메시지를 보낸 사람의 아이디와 메시지가 담긴 화면을 저장하거나 사진을 찍어 게임업체 고객센터로 신고합니다.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잊어버린 경우 이용하는 게임의 고객센터에서만 찾아줄 수 있으므로 고객센터에 방문하여 ·신고를 하거나 상담을 받습니다.
·윈도우 보안 업데이트를 하고 백신프로그램으로 컴퓨터를 검사합니다.
·백신프로그램으로 치료가 되지 않을 경우 윈도우즈를 재설치합니다

범죄신고 
- 경찰청 사이버안전국 http://cyberbureau.police.go.kr

보령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보령신문(http://www.charm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기사의견쓰기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소비자정보]어린이, 고령자의 가정
코로나19 성금 기탁 줄이어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보령시서천군선
희망을 나눠 가겠습니다!
[박종철 칼럼] ‘신앙’인가, ‘헌
상담 통해 코로나19 극복한다
오천면 주민자치위, 등산로 정비
대한적십자사, 코로나19 구호물품
시 공무원, 성금 1500만 원 기
"위급상황때 누르세요!"
 
우편번호 33436 충남 보령시 신설 3길 11, 1층(동대동, 모스트센터) | Tel: 041)936-0005 | Fax:041)935-1356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연중
Copyright 2009 보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jong861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