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3.31 화 13:50
의정비, 시립노인병원
 
> 뉴스 > 정치/행정
     
보령의 여름, 모두 만족했다
다채로운 관광지로 다양한 관광객들에게 인기
도심 물놀이장은 시민과 관광객으로 인산인해
2019년 08월 27일 (화) 11:58:34 김종윤 기자 jjong8610@hanmail.net
   

올해 여름은 폭염과 강우의 연속이었다. 무더위는 여전히 지속됐고, 태풍 등의 영향으로 고온 다습한 기온이 계속되면서 해외여행을 떠나거나 아예 휴가를 포기하고 시원한 실내를 찾는 국민들이 늘어났다.

이런 가운데 여름철 보령을 찾은 관광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보령머드축제는 외국인 38만 명을 비롯해 181만 명이 다녀갔으며, 대천해수욕장은 13일간 야간 개장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낭만의 밤바다를 선사하는 등 전체 개장 기간 650여 만 명이 이용했다.

성주산 심원동 계곡과 성주산자연휴양림은 그늘을 찾아 시원한 계곡과 산으로 떠난 이들에게 안성맞춤의 장소였고, 여름철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물놀이장도 인기를 누렸다.

시는 여름 방학을 맞은 어린이 및 가족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신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도심 내 물놀이장을 14일간 운영했는데 2만 여 명이 이용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함께 무더울수록 오싹한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보령냉풍욕장과 석탄산업의 발자취를 체험해볼 보령석탄박물관은 보령을 방문하거나, 경유하는 국민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어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용두해변에서는 해양레저 체험을, 원산도 오봉산 해변에서는 섬의 정취를 느껴볼 수 있는 다양한 관광 콘텐츠로 무더위를 특별한 추억으로 치환하고, 관광지의 식당과 숙박업소, 서비스업을 운영하는 시민들도 여름 특수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기회도 마련됐다.

김종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보령신문(http://www.charm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기사의견쓰기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소비자정보]어린이, 고령자의 가정
코로나19 성금 기탁 줄이어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보령시서천군선
희망을 나눠 가겠습니다!
[박종철 칼럼] ‘신앙’인가, ‘헌
상담 통해 코로나19 극복한다
오천면 주민자치위, 등산로 정비
대한적십자사, 코로나19 구호물품
시 공무원, 성금 1500만 원 기
"위급상황때 누르세요!"
 
우편번호 33436 충남 보령시 신설 3길 11, 1층(동대동, 모스트센터) | Tel: 041)936-0005 | Fax:041)935-1356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연중
Copyright 2009 보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jong861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