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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안에서 찾은 작은 행복
옥계초, 2019학년도 우리학교 열매따기 체험
2019년 06월 24일 (월) 11:11:04 김연중 기자 yjkim8116@naver.co.kr
   

옥계초등학교(교장 김연수)는 18일 전교생이 참여하여 우리학교 열매따기 체험을 실시하였다.

이번 열매따기 체험활동은 생태교육 및 먹거리의 소중함을 알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하였다. 학생들은 열매를 따러가는 동안 학교 안 여러 식물들을 보며 온 몸으로 생명의 싱싱함을 느낄 수 있었고, 선생님의 주의사항을 들은 뒤 저마다 눈을 빛내며 열심히 열매를 땄다.

학생들은 매실, 보리수, 앵두를 차례로 따며 각각의 열매 모양도 살펴보고 촉감도 느끼는 등 연신 즐거운 모습이었다. 또한 이번 체험은 친구와 협동하며 따는 학생들과 열심히 하는 친구를 격려하는 학생들로 인해 서로에 대한 우정도 다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4학년 김희산 학생은 “매번 가게에서 사는 열매만 먹다가 이렇게 직접 열매를 따서 먹어보니 음식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라며 체험 소감을 말했다.

김연수 교장은 “비록 열매를 따는 손길은 서툴렀지만 앞으로도 옥계초등학교는 아이들이 실제 체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이 행복한 배움의 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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