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2 화 12:36
의정비, 시립노인병원
 
> 뉴스 > 읍·면소식
     
20년 쌓인 불법적치물 치웠다
웅천석재단지, 인도 불법적치물 철거 완료
2019년 05월 13일 (월) 11:57:51 김종윤 기자 jjong8610@hanmail.net
   

지난 20년 간 문제됐던 웅천석재단지 인도 등 불법적치물 철거가 완료됐다.

시는 쾌적한 웅천석재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와 입주 기업의 철거 노력에 총력을 기울여 지난 7일까지 모두 철거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1998년 조성된 웅천석재농공단지의 일부 입주업체들이 석재 가공 후 잔여 부산물을 인도 등에 적치해 주민 통행 불편과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돼 왔다.

이르위해 시는 불법적치물로 지속되는 민원을 뿌리 뽑기 위해 지난해 3월 입주기업에 환경정화 협조와 촉구, 적치물 자진철거 계도를 거쳐 철거에 협조적이지 않은 일부 업체를 대상으로 불법적치물 원상복구 명령을 추진해 왔다.

또, 폐업 등 소유확인이 불가능한 적치물에 대해서는 사업비를 투입해 철거를 진행해왔다.

이에 시는 불법적치물 완료 후 지난 10일 오전 웅천석재단지 관리사무소에서 김동일 시장과 입주 업체 임직원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입주기업 협의회와 현장 간담회를 열고 철거지역 시찰과 기업 애로사항 청취, 석재단지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다양한 논의를 했다.

한편, 웅천석재단지는 웅천읍 대창리 일원에 14만9968㎡의 면적에 석재가공업 및 관련업종 등 19개 업체가 입주해있다.

김종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보령신문(http://www.charm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기사의견쓰기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정부는 개도국지위포기 철회하라!"
WTO 개발도상국 지위 도대체 뭐야
보령의 가을은 특별하다!
청라면 삼다향 복지센터 준공
[박종철 칼럼]인간 말종과 ‘효도계
제27회 청소년 가요제 '성료'
전국자원봉사연맹, 보령시에 라면 5
시, 드림스타트 힐링캠프 운영
추진기 손상 표류 레저보트 구조
보령소방서, 신임 소방공무원 소방서
 
우편번호 33436 충남 보령시 신설 3길 11, 1층(동대동, 모스트센터) | Tel: 041)936-0005 | Fax:041)935-1356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연중
Copyright 2009 보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jong861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