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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해수욕장 상인회, 관광객 유치 나서
'최은혜 힐링노래교실' 9개 지역 회원 1200명 찾아
2019년 04월 29일 (월) 12:06:35 김종윤 기자 jjong8610@hanmail.net
   

대천해수욕장 상인회(회장 김영철)가 장기간 지속되는 경기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직접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상인회는 23일, 대전·충청권에서 널리 알려진 '최은혜 힐링노래교실'의 9개 지역 회원 1200여 명이 버스 30대로 보령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대천해수욕장으로 집결해 10여 곳의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사전에 상인회에서 준비한 각설이 공연과 건어물 쇼핑 및 대천해수욕장 관광, 오후에는 보령문화예술회관에서 자체 노래교실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방문은 박장수 전 상인회장을 비롯한 상인회 임원들이 노래교실 대표자를 직접 찾아가 요청해 이뤄지게 됐다. 상인회측의 요청에 대표자들은 사전에 대천해수욕장 등 주요 관광지를 답사해 음식과 친절도 등에 높은 만족을 느끼고 당초 타 지역으로 계획된 노래교실 야유회 장소를 변경한 것이다.

김영철 신광장 상인회장은 “대?내외 경기가 어려운데 단체 관광객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작은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관광객을 더 많이 유치하여 친절한 서비스로 서해안 해양관광명품도시 보령을 더 많이 알리겠다”고 말했다.

최광희 대천5동장은 "우리 보령은 천혜의 관광지 대천해수욕장을 비롯한 보령9경의 명소가 있는 아름다운 도시"라며 "우리 시도 방송 및 SNS를 통해 관광객을 적극 유치하여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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