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5.24 금 07:27
의정비, 시립노인병원
 
> 뉴스 > 경제/사회
     
‘소방차 길 터주기는 가장 아름다운 양보입니다’
보령소방서, 신속한 출동로 확보를 위한 대국민 참여 협조
2018년 10월 02일 (화) 09:34:16 김연중 기자 yjkim8116@naver.co.kr
   

 보령소방서(서장 김봉식)는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현장에서 긴급하게 출동하는 소방차 현장 도착시간 단축을 위해 ‘소방차 길 터주기’를 생활화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보령소방서는 신속한 출동로 확보를 위해 매월 소방통로 확보훈련 및 캠페인 등을 실시하면서 시민을 대상으로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일부 주민들의 비협조와 무단 주ㆍ정차된 차량 및 차량혼잡으로 출동이 지연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로에서 차량 운행 중 소방차 길 터주기의 요령은 ▲교차로 또는 부근에서는 교차로를 피해 도로의 우측 가장자리에 일시정지 ▲일방통행로에서는 우측 가장자리에서 일시정지 ▲편도 1차선 도로에서는 우측 가장자리로 최대한 진로를 양보해 운전 또는 일시정지 ▲편도 3차선 이상 도로에서는 긴급차량은 2차선으로 진행하며 일반차량은 1차선 및 3차선(좌, 우)로 양보운전 진행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소방차가 사고발생 후 골든타임 안에 도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므로 화재나 구조·구급현장에서 신속한 초기 대처가 가능하려면 불법 주·정차 금지, 소방차량 길 터주기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김연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보령신문(http://www.charm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기사의견쓰기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보령시 인구정책, 실패했다!
[보령신문 창간 30주년 기념사]<
보령신문 창간 30년, 미래 300
[칼럼]언론의 빛과 그늘
폐철로 주변에 문화거리 조성된다
남포면 주민자치센터 준공
"국도에 지역 도로망 반영해야"
전 세계에 관광보령 알린다
'효 박스'에 사랑을 담았어요!
[소비자정보]에어컨 사전 구매 및
 
우편번호 33436 충남 보령시 신설 3길 11, 1층(동대동, 모스트센터) | Tel: 041)936-0005 | Fax:041)935-1356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연중
Copyright 2009 보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jong861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