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2 수 09:45
의정비, 시립노인병원
 
> 뉴스 > 오피니언/정보
     
“소득주도 성장과 과로사회 탈출의 첫걸음”
■ <1탄> 고용노동부보령지청과 함께하는 최저임금 및 노동시간 준수 캠페인
2018년 09월 11일 (화) 12:16:00 보령신문 webmaster@charmnews.co.kr

 2018.8.3. 2019년도 최저임금이 시간급 8,350원으로 확정 고시되었다.
아울러 지난 2018.7.1. 노동시간이 주 최대 52시간으로 단축되었고, 300인 이상 기업 및 공공기관을 시작으로 적용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적용 할 예정이다.
보령신문사와 고용노동부 보령지청은 사회적으로 관심이 많은 최저임금과 주 노동시간 52시간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한 “최저임금과 노동시간단축 제대로 알기”를 시작으로 현재 시행 중인 고용노동정책을 연속하여 기획 연재한다

Q. 2019년 최저임금은 얼마이고, 왜 올라야 하는건가요?
 = 고용노동부는 최저임금 위원회가 의결한 2019년 적용 최저임금 시급 8,350원을 8. 3일 최종 확정 고시하였다. 이는 2018년 최저임금 시급 7,530원에 비해 820원 인상된 수준으로 월 단위로 환산(주 40시간 기준, 유급주휴 포함)하면 1,745,150원이 된다.
 저소득층의 근로소득 부진은 소득 양극화의 주요인으로 작용하고, 소득 양극화는 소비 위축을 야기하여 경제성장에도 부담을 주게 된다. 또한 우리나라 저임금 근로자 비중은 OECD 20개국 중 3번째로 현재 상황이 지속될 경우 경제의 지속성장을 담보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최저임금 인상은 지속가능한 경제성장과 삶의 질 제고를 위한 기초적인 선결과제이며, 전체 근로자의 약 80%에 해당하는 최저임금 인상의 영향을 받는 청년?여성?고령층 등의 저임금 근로자 소득확충을 통해 소득 양극화 완화에 기여하고 인간다운 삶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최저임금 인상이 필요하다고 할 것이다.


보령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보령신문(http://www.charm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기사의견쓰기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서울에서 천북까지"
대천리조트 매각, 어디까지 왔나?
또 이곤순 서예관 추진 '논란'
오서산에 늑대가 살았다!
공직자는 '만족', 시민은 '불만'
8대 의회, 첫번째 행감 마무리
"빗물저금통, 알고 계세요?"
[박종철 칼럼]‘보령시지속가능발전협
올 한해 시정 10대 뉴스 선정
도시재생의 주체는 시민입니다
 
우편번호 33436 충남 보령시 신설 3길 11, 1층(동대동, 모스트센터) | Tel: 041)936-0005 | Fax:041)935-1356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연중
Copyright 2009 보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jong861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