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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도 쌓고 쾌적한 마을도 만들고"
청라면, 면내 굴다리에 마을특성 살린 벽화 그려
2017년 05월 16일 (화) 11:39:05 김종윤 기자 jjong8610@hanmail.net
   

청라면(면장 김만수)은 3일, 학생 및 자원봉사자, 주민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벽화 그리기를 실시했다.

벽화 그리기 작업이 진행 된 곳은 청라중학교 시내권에서 청라면 소재지로 이어지는 굴다리로, 기존의 낙후된 분위기를 개선하기 위해 양 벽면에 화사한 해바라기와 모자이크 무늬 등을 그려 넣었다.

김만수 청라면장은 "화사한 그림으로 산뜻한 환경을 만들어줘 고맙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와의 다양한 사업으로 쾌적하고 살기 좋은 청라면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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