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4 목 12:21
의정비, 시립노인병원
 
> 뉴스 > 읍·면소식
     
무창포 해수욕장, '10년 연속 무사고'
올 여름 107만여 명 방문에도 인명사고 없어
2016년 08월 22일 (월) 10:46:59 김종윤 기자 jjong8610@hanmail.net
   

무창포해수욕장이 올해도 인명사고 제로(Zero)를 달성함에 따라 지정 해수욕장으로는 서해안 최초의 10년 연속 무사고라는 대기록을 남기게 됐다. 

웅천읍에 따르면 무창포해수욕장은 지난 6월 25일부터 8월 14일까지 107만4400명이 방문해 지난해보다 약 6만여 명의 관광객이 증가했음에도 단 한건의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

이를 위해 웅천읍은 해수욕장 개장 전 안전관리 대책을 수립하고, 피서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휴식을 위해 각종 안전 시설물을 정비했으며, 수상 부표 설치 등 사고 예방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또한 보령경찰서와 보령해안경비안전서 등 유관 기관과 해양구조협회, 119시민수상구조대 등 민간 단체간 비상연락체계를 확립하고 불법행위단속요원 8명, 아르바이트 학생 9명, 청소인부 10명, 근무자 15명, 안전요원 26명 등 1일 평균 68명의 근무자를 배치해 빈틈없는 해양 순찰 및 안전계도 활동으로 피서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휴가를 보내는데 일조했다.

신권섭 읍장은 "안전한 무창포해수욕장을 위해 힘써준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올해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에도 무사고가 지속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종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보령신문(http://www.charm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기사의견쓰기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박종철 칼럼]인간 말종과 ‘효도계
WTO 개발도상국 지위 도대체 뭐야
"정부는 개도국지위포기 철회하라!"
"농업기술센터로 국화향 맡으러 오세
보령의 가을은 특별하다!
균형발전사업, 실효성 있게 추진하라
청라면 삼다향 복지센터 준공
"영남권·강남3구 3선이상 용퇴하라
벌써 10년이 지났습니다!
전국자원봉사연맹, 보령시에 라면 5
 
우편번호 33436 충남 보령시 신설 3길 11, 1층(동대동, 모스트센터) | Tel: 041)936-0005 | Fax:041)935-1356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연중
Copyright 2009 보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jong861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