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1 수 09:37
의정비, 시립노인병원
 
> 뉴스 > 읍·면소식
     
성주산자연휴양림서 '힐링타임' 개최
10일, 1박2일로 체험·공연·토크콘서트 등 진행
2013년 08월 06일 (화) 16:51:08 보령신문 webmaster@charmnews.co.kr
   

편백나무 숲이 있어 피톤치드가 풍부한 성주산자연휴양림에서 '성주산 휴양림 힐링타임'이 개최된다.

10일과 11일 1박 2일로 진행되는 힐링타임은 '나무문패 만들기'를 비롯해 '보물이 있는 힐링 산책', '힐링토크콘서트', '야외영화상연' 등으로 진행된다.

나무문패만들기는 나무 원목을 이용해 직접 그림을 그리거나 장식재료를 이용해 꾸미는 체험행사로 개최되며, 힐링산책에서는 성주산자연휴양림 산책로에 캠핑축제를 상징하는 표식을 숨기고 가족이 함께 산책길을 따라 걸으면서 표식을 찾고 미션을 수행하는 것으로 미션을 성공하면 상품이 지급된다.

특히 첫날인 10일 오후 6시 30분부터는 통기타 야외공연에 이어 이시우 보령시장과 KBS 공채 아나운서였던 손미나 작가와의 힐링토크 콘서트가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는 피톤치드가 가득한 성주산휴양림에서 시민들이 명사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고 조언을 들으면서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성주산자연휴양림 입구에는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야영장이 있으며, 성주산휴양림사무소 인근에는 치유의 숲으로 불리는 편백나무 숲이 조성되어 있어 지친 마음을 달랠 수 있다.

또 최근에는 휴양림 내에 성주산의 맑고 시원한 계곡물을 이용해 운영되는 물놀이장이 개장돼 아이들의 물놀이 천국으로 인기다.

보령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보령신문(http://www.charm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기사의견쓰기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박종철 칼럼]우리의 자화상
버섯학교 건립 좌초, 누구 책임?
보건소, 응급의료체계 구축 '결실'
천북 학성리에 공룡조형물 조성
국토종합계획에 ‘환황해권 선도 사업
공익형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보듬채' 사업을 아시나요?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세율 올려야
음악과 하나되는 어울림
보령署,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 나서
 
우편번호 33436 충남 보령시 신설 3길 11, 1층(동대동, 모스트센터) | Tel: 041)936-0005 | Fax:041)935-1356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연중
Copyright 2009 보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jong861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