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7.15 수 09:34
의정비, 시립노인병원
 
> 뉴스 > 정치/행정
     
개별공시지가 지난해 비해 3% 상승
시,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7월 1일까지 이의신청 접수
2013년 06월 04일 (화) 17:13:28 김종윤 기자 jjong8610@hanmail.net

보령시(시장 이시우)는 201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21만2713필지를 결정·공시했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지가현실화 차원에서 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읍·면·동별로는 화산동이 6.4%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명천동 5.6% 주교면 5.1% 남포면 5% 순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개별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대천해수욕장 시민탑광장 앞 '그 섬에 가고 싶다' 건물이 있는 신흑동 1996번지가 ㎡당 356만원으로 나타났으며, 최저 지가는 미산면 도흥리 225-2번지로 ㎡당 204원이다

이번에 결정·공시한 개별공시지가는 6만여 토지소유자에게 우편으로 개별 통보되며 시 홈페이지(http://www.boryeong.chungnam.kr)의 우측 ‘부동산/농어촌’의 개별공시지가를 클릭해 확인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오는 7월 1일까지 시 토지관리과(930-3455, 3476, 3498) 또는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에 비치된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서가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보령시 부동산평가위원회의 공정한 심의?의결 절차를 거쳐 결정된 결과를 신청인에게 통지할 계획이다.

김종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보령신문(http://www.charm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기사의견쓰기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박종철 칼럼]우리를 화나게 하는
원도심 개발에 '탄력'
임기제 공무원도 비상근무수당 받는다
양귀비 불법 재배 무더기 적발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세율 높여야
보령-울진 고속도로 개통을 염원하며
충남 영화산업 메카 발돋움 기대
시, 지방재정 신속집행 '최우수'
보령해양경찰서, 대천항에 빠진 낚시
임희대 유도 총감독, 보령 유도 빛
 
우편번호 33436 충남 보령시 신설 3길 11, 1층(동대동, 모스트센터) | Tel: 041)936-0005 | Fax:041)935-1356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연중
Copyright 2009 보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jong861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