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9.22 화 17:06
의정비, 시립노인병원
 
> 뉴스 > 정치/행정
     
내포 신청사 완공·외자유치 등 10개 사업 선정
2012년 도정 빛낸 사업 추진부서엔 도지사 표창
2013년 01월 15일 (화) 17:40:11 보령신문 webmaster@charmnews.co.kr

내포 신청사 완공 등 10가지가 지난해 도정을 빛낸 사업으로 뽑혔다.

충남도는 정부 정책을 선도해 전국으로 확산시켰거나 중앙부처 평가 최우수 사업,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시책 등 도민의 자긍심을 높인 10대 사업을 ‘2012 도정을 빛낸 사업’으로 선정해 지난달 25일 발표했다.

선정된 사업은 ▲내포 신청사 완공 ▲외자유치 전국 최우수 기관 ▲전국 최초 물류기지형 학교급식지원센터 설치·운영 ▲104년만의 가뭄 극복 ▲충남의 새로운 다짐, 새 CI 선포 ▲도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대화형 행정시스템 구축 ▲충남인재육성재단과 충남평생교육진흥원 설립 ▲녹색생활 실천 전국 최우수 道 선정 ▲전국 최초 노동 분야 사회책임(CSR)선언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거버넌스 모델 복지계획 수립 등이다.

이 가운데 도청 이전사업은 지난 2009년 5월 착공 이후 3년 6개월 간 3000억원을 투입해 지난달 말 대장정을 마감했다. 도청이 이전한 내포신도시에는 앞으로 교육청과 경찰청 등 120여 기관이 차례로 입주해 충남의 새 시대를 열게 된다.

또 2012년 한 해 충남도가 거둔 외자유치 실적은 도착금액 기준으로 9억4900만 달러에 달한다.

이는 1조원의 부가가치 창출 효과와 3조원의 생산증가 효과를 가져왔으며, 2만2000명의 도민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지난해는 자연재해가 유난히 심했다. 특히 봄에는 도내 저수율이 23.6%까지 떨어지는 등 104년만의 최악의 가뭄이 닥쳤으나, 도민과 함께 이를 슬기롭게 극복한 것은 물론 전남을 누르고 사상 최초로 쌀 생산량 전국 1위를 달성했다.

이번 10대 사업을 추진한 부서에는 도지사 표창과 상금을 수여한다.
●혁신관리담당관실 041-635-3183

 2012 도정을 빛낸 10대 사업
○ 내포 신청사 완공
○ 외자유치 전국 최우수 기관
○ 전국 최초 물류기지형 학교급식센터 운영
○ 104년만의 가뭄 극복
○ 충남의 새로운 다짐, 새 CI 선포
○ 소통 강화를 위한 대화형 행정시스템 구축
○ 충남인재육성재단과 평생교육진흥원 설립
○ 녹색생활 실천 전국 최우수 道 선정
○ 전국 최초 노동 분야 사회책임(CSR)선언
○ 복지 사각 해소 ‘거버넌스 모델 계획’ 수립

보령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보령신문(http://www.charm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기사의견쓰기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이 와중에 5일장을?"
[근로복지공단 Q&A]
[2]
[근로복지공단 Q&A]
[1]
보령에서 21번째 확진자 발생
[박종철 칼럼] 김종인의 추태
보령-대전-보은 고속道 건설해야
“가족·친지·이웃 위해 ‘명절 이동
해양머드박람회 연계사업 보고회 개최
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추진
"2.5단계 수준 거리두기 실시해야
 
우편번호 33436 충남 보령시 신설 3길 11, 1층(동대동, 모스트센터) | Tel: 041)936-0005 | Fax:041)935-1356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연중
Copyright 2009 보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jong861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