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9.17 목 10:45
의정비, 시립노인병원
 
> 뉴스 > 읍·면소식
     
김윤상 광해공단 충청지사장, 명예 성주면장 위촉
위촉식 후 성주·개화초 방문 2백만원 상당 도서 전달
2012년 08월 28일 (화) 15:38:40 보령신문 webmaster@charmnews.co.kr
   

지난 22일 명예성주면장으로 위촉받은 한국광해관리공단 충청지사 김윤상(남 46세) 지사장이 성주면 소재 초등학교에 도서를 전달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이날 김윤상 명예면장은 성주면으로부터 명예면장 위촉장을 받고 감사의 뜻에서 성주초등학교와 개화초등학교를 방문해 각 학교에 1백만원씩 총 2백만원 상당의 도서를 전달했다.

전달식에서 김윤상 명예면장은 "성주면의 명예면장이 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관내 초등학교에 도서를 전달함으로서 학생들이 모두 자신의 목표를 향해 더욱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명예면장으로서 면정에 도움이 되고 면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성주면(면장 임민숙)은 출향인사와 지역 기관단체장 등을 대상으로 1일 명예면장제를 추진해오고 있으며, 이번에 석탄광산 지역이었던 성주면과 긴밀한 관계를 갖고 있는 한국광해관리공단 충청지사장을 명예면장으로 위촉하게 됐다.

한편 한국광해관리공단 한국광해관리공단은 그간 보령지역의 석탄산업육성과 합리화 지원, 폐광 이후 산림복구, 수질개선사업 등의 광해방지사업과 대체산업 융자지원, 출자회사 설립을 통한 지역진흥사업 등을 추진해 오고 있다.

보령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보령신문(http://www.charm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기사의견쓰기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진정세 접어든 줄 알았더니 또!!
[박종철 칼럼]목사는 목사답고 신도
기후위기, 탈 석탄이 정답이다
"나는 광화문 집회와 무관"
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선정
해저터널 개통후를 준비한다
정부예산안에 국비 4379억 확보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 잡혀
대천농협, 전 조합원에 마스크 보급
원산도 토지 경계·개발 현황 한눈에
 
우편번호 33436 충남 보령시 신설 3길 11, 1층(동대동, 모스트센터) | Tel: 041)936-0005 | Fax:041)935-1356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연중
Copyright 2009 보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jong861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