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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집에서 행복하게 사세요!
천북면새마을지도자, 사랑의 집고쳐주기 사업 전개
2012년 08월 16일 (목) 10:12:33 보령신문 webmaster@charmnews.co.kr
   

연일 이어지는 폭염속에도 새마을지도자들이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천북면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회장 강화규.김향희)는 7월 31일과 8월 1일 이틀간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전개해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날 사업은 천북면 장은리 소재 장애인가정인 김재영씨 집에서 곰팡난 벽면 도배와 장판 및 형광등 교체작업, 집안정리 등의 활동으로 이뤄졌다.

또 집이 비좁은 탓에 작업에 집수리에 직접 참여하지 못한 회원들은 인근 도로변에서 환경정비를 실시하는 등 새마을 봉사정신을 실천했다.
 
사랑의 집고쳐주기는 보령시지회가 새마을지도자들의 봉사정신 함양을 위해 2012년도 지회 핵심사업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보령 관내 16세대의 장애인가정을 선택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보령시새마을부녀회(회장 이병화)는 지난 4일 오전 대천1동사무소회의실에서 이병화 회장을 비롯한 부녀자원봉사자 및 주부 63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자원봉사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김동윤 보령시자원봉사센타장이 강사로 나서 강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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