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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告]'보령신문'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20년 지역신문 역사 잇기 위해 제호 변경 ‘단행’
2009년 07월 21일 (화) 11:10:21 보령신문 webmaster@charmnews.co.kr
   
지난 4월 8일 '생활의 힘이 되는 신문'을 모토로 독자 여러분께 첫 선을 보였던 <보령신문>이 오는 8월 5일 <보령신문>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다시 찾아뵙게 됐습니다.

<보령신문>은 지난 1989년 5월 ‘대보신문’으로 창간된 후 지난 20여년을 지역신문의 정통성을 이어오다 지난 2008년 2월부터 휴간하게 됐습니다.

이에 따라 <보령신문>은 지난 20년간의 지역신문의 역사를 잇기 위해 제호를 <보령신문>으로 변경하게 됐습니다.

그동안 <보령신문>에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을 고스란히 담은 <보령신문>이라는 더욱 새로운 모습으로 오는 8월 5일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다시 처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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